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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수출입협회 24개사 조사 1월 2만4천톤 전년 3.8% ↓
돼지고기 재고량이 감소했다. 최근 육류유통수출입협회가 24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1월 돼지고기 재고량은 2만4천여톤으로 작년 동기간 2만5천톤에 비해 3.8% 줄었다는 것이다. 이는 돼지 출하와 수입량 감소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부위별로는 인기부위인 삼겹살이 5천300톤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20% 감소했으며 갈비는 수입량 감소와 설날 수요 증가로 일년전보다 45% 급감한 1천200톤을 기록했다. 반면 목심은 2천300톤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19% 많이 쌓였다. 또 등심과 후지는 3천500톤, 8천톤으로 일년전에 견줘 대비 128%, 25.3% 증가한 반면 전지는 2천톤으로 전년 동기간보다 34.5% 줄었다. 한편 1월 수입돈육 재고(부산물 포함)는 1만여톤으로 전달 1만2천톤보다 11%, 지난해 동월 1만3천여톤에 비해 20% 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양돈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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