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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630만두 전년비 1.2% ↑
러시아 돼지 사육두수가 소폭 늘었다. 최근 농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러시아 돼지 사육두수는 1천630만마리로 전년 동기 1천610여만마리에 비해 1.2% 가량 증가했다. 이 가운데 자영 양돈농가에서 사육되는 돼지 비율은 38.8%로 일년전 및 4개월전 42.6%에 견줘 3.8%P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러시아의 지난해 돼지를 비롯한 소, 양, 가금류의 도축 생체준 기준 생산량은 930만톤으로 07년에 비해 6.5% 증가했다.
<양돈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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