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시장, 농특산물 홍보 적극나선다
28일 약돌돼지 홍보영상물 촬영열의
경제시장, 농민시장 기치를 내걸었던 신현국 문경시장이
문경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시장은 28일 오후5시50분쯤 문경시청 인근 문경약돌돼지 본사 및 총판이 있는 현장으로 달려가 홍보용 동영상 촬영과 함께 팸플릿용 사진촬영에 더위도 잊은채 열성을 보였다.
동영상 촬영은 발음상 엑센트를 조정하는라 여러 차례 촬영이 반복됐지만, 신 시장은 계속 웃음띈 얼굴로 힘든 촬영을 계속해 좋은 장면을 얻어내는데 성공을 했다.
동영상 촬영이 끝난후 약돌돼지고기 판매장으로 자리를 욺긴 신시장은 종사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돼지고기 판매 사진 촬영을 했고, 2층 사무실까지 방문해 약돌돼지 전국 명성 쌓기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차례로 격려하며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우려 줄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신현국 시장은 이날 문경약돌돼지 홍보용 동영상 촬영에 이어
향후 문경오미자 문경도자기 등 농특산품에 대한 홍보활동에도 앞장서 지역 주민들의 소득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촬영된 문경약돌돼지 동영상은 다음달 10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국 음식박람회 경북대표로 참가하는 약돌돼지 홍보영상물로 방영이 되는데, 신현국 문경시장의 출연으로 인해 상품의 신뢰도및 이미지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이 된다.
<문경인터넷뉴스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