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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부산물·소시지 수입 줄어
검역원 09년 전년비 각 4.4%, 28.6% ↓
지난해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돼지 부산물과 소시지 등 식육 가공품의 수입도 줄었다. 최근 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09년 돼지 부산물 수입량은 11만5천여톤으로 08년 12만톤보다 4.4% 가량 적었다. 지난해 신종 플루와 경기 침체 영향으로 돼지 부산물의 외식 수요가 준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가별로는 캐나다 3만7천톤, 미국 2만8천톤, 칠레 1만4천톤으로 전년 대비 캐나다와 칠레는 13.6%, 45% 증가한 반면 미국은 20% 감소했다. 소시지와 햄 등 식육 가공품 역시 지난해 2만톤이 수입돼 08년 2만8천톤에 견줘 28.6% 줄었다. 품목별로는 소시지 6천200톤, 햄 4천600톤, 기타 가공품 9천500톤으로 전년보다 각각 18.6%, 33.8%, 32.5% 적게 수입됐다.
[자료: 양돈타임스.20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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